전기·가스·난방비 지원|공식 확정 정보 기반 안내
2025년 10월 출산·육아 가구(영유아·임산부) 에너지바우처 확대 안내: 지원금액·신청기간·방법 총정리
하절기·동절기 구분 없이 연간 통합 지원으로 개편(’25). 동절기(10~) 본격 사용 시작 전 꼭 확인하세요.
서론|왜 10월에 다시 확인해야 하나
2025년 에너지바우처는 연간 통합 지원 체계로 개편되어 하절기(전기)·동절기(전기·도시가스·지역난방 등)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특히 10월부터 동절기 사용이 본격화되므로, 영유아가 있거나 임산부가 있는 출산·육아 가구는 지금이 신청·변경을 확인하기에 가장 적기입니다. (신청기간: 2025.6.9.~12.31. / 사용기간: 2025.7.1.~2026.5.25.)

1. 신청 자격(확정)|소득 + 세대원 특성
① 소득 기준
「국민기초생활 보장법」에 따른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수급 가구가 대상입니다.
② 세대원 특성 기준(기후민감 계층)
세대 내 1인 이상이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 가능합니다.
- 노인(주민등록 기준 1960.12.31. 이전 출생)
- 영유아(2018.01.01. 이후 출생)
- 장애인(등록 장애인)
- 임산부(임신 중 또는 분만 후 6개월 미만)
- 중증·희귀·중증난치질환자
- 한부모가족, 소년소녀가정(가정위탁 포함)
2. 가구별 연간 지원금액(2025 확정)
| 가구 규모 | 연간 총액 | 참고 |
|---|---|---|
| 1인 | 295,200원 | ( )안은 동절기 타 이용권 선택 시 하절기만 사용 가능액 |
| 2인 | 407,500원 | 금액은 연간 한도(월별 아님) |
| 3인 | 532,700원 | 세대원수는 주민등록표 등본 기준 |
| 4인 이상 | 701,300원 | 수급자 소득산정에 반영되지 않음 |
* 2025년부터 동·하절기 구분 없이 사용기간 내 자유롭게 사용 가능.

3. 신청기간·사용기간·일시중단(확정)
- 신청기간: 2025. 6.9 ~ 12.31
- 사용기간(연간): 2025. 7.1 ~ 2026. 5.25
- 하절기: 2025.7.1 ~ 9.30
- 동절기: 가상카드 2025.10.1 ~ 2026.5.25 / 실물카드 2025.10.13 ~ 2026.5.25
- 신청·재신청 일시중단(포인트 생성 처리): 2025.6.27~6.30, 10.1~10.12, 12월 말 2~3일
4. 신청 방법(온라인·오프라인)과 선택 방식
① 어디서 신청하나요?
- 온라인: 복지로(www.bokjiro.go.kr) → 담당 공무원이 행복e음에서 접수 처리
- 방문: 주민등록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(본인·대리인 가능)
- 직권신청: 담당 공무원이 대상자 동의 후 직권 접수 가능
② 어떤 방식으로 쓰나요?
- 요금차감(가상카드): 고지서 자동 차감(하절기=전기 / 동절기=전기·도시가스·지역난방 中 택1)
- 실물카드(국민행복카드): 전기·도시가스·등유·LPG·연탄 결제 가능(동절기)
③ 출산·육아 가구 체크리스트
- 세대 내 영유아 또는 임산부 포함 여부 확인(증빙: 출생증명서·임신확인서 등)
- 동절기 집중 사용 계획이면 요금차감 vs 실물카드 중 생활패턴에 맞게 선택
- 하절기 미사용 후 동절기 몰아 쓰려면 하절기 요금 미차감 신청 여부 확인
5. 기존 대비 핵심 변화(요약)
| 구분 | 개편 전 | 2025년(현행) |
|---|---|---|
| 지원 구조 | 하절기/동절기 분리 | 연간 통합 지원(기간 내 자유 사용) |
| 하절기 사용 | 제한적 | 전기요금 요금차감 중심 |
| 동절기 사용 | 난방 위주 | 전기·도시가스·지역난방(요금차감) 또는 실물카드(등유·LPG·연탄 포함) |
| 출산·육아 가구 | 영유아·임산부 포함 시 가능 | 동일(영유아/임산부 포함 시 해당, 동절기 사용 확대 이점) |
6. 중복 제한·유의사항
- 세대원 전원이 보장시설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제외
- 동절기에는 아래 사업과 중복 지원 불가
- 긴급복지법 동절기 연료비(’25.10~)
- 한국광해광업공단 연탄쿠폰(’25)
- 가구 정보(세대원 수, 주소, 연락처 등) 변경 시 기간 내 변경 필수
자주 묻는 질문(간단 정리)
Q1. 작년에 받았으면 올해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?
자격 변동이 없으면 지자체에서 자동 연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세대원·주소 변화가 있으면 변경·재신청을 권장합니다.
Q2. 어떤 가구가 “출산·육아 가구”로 볼 수 있나요?
공식 요건상 영유아(만 7세 이하) 또는 임산부가 세대에 포함되면 해당됩니다.
Q3. 10월에는 왜 주의해야 하나요?
10.1~10.12는 포인트 생성 처리 등으로 신청·재신청이 일시 중단되며, 10.13부터 실물카드 사용이 시작됩니다(가상카드는 10.1~). 동절기 시작 직전 점검 기간을 고려해 미리 준비하세요.
결론
2025년 에너지바우처는 연간 통합 지원으로 바뀌어 동절기(10월~) 체감 혜택이 커집니다. 영유아·임산부가 있는 출산·육아 가구라면, 신청기간(6.9~12.31) 내에 온라인(복지로) 또는 주민센터로 신청·변경을 완료하고, 가정 상황에 맞춰 요금차감 vs 실물카드를 현명하게 선택하세요.